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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 운일암 반일암 구름다리~명도봉(863m) 산행

하수오 2025. 6. 19. 08:08

[전북 진안 명도봉]

 

 

 

전북 진안 운일암 반일암 구름다리~명도봉(863m) 산행

 

산행일자 : 2025년 6월 18일 / 수요일
날씨 : 맑음
산행위치 : 전북 진안군 주천면 주양리 명도봉

산행출발 : 예술의전당 07:30

산행동행 :  코난 등 광주청록산악회 42명

산행시간 : 5시간 

산행거리 : 12 km

산행코스 : 칠은교 → 운일암 반일암 구름다리 → 명도봉 → 닥밭골 산림욕장 → 주천생태공원주차장

 

◆ 산행지 소개

명도봉((明道峰, 863m)은 전라북도 진안군에 위치해 있는 산으로서, 진안군 최북단에 우뚝 솟아있다.

전체적인 산세는 능선이 Y자형으로 뻗어 있으며 남쪽으로 북두봉, 구봉산과 이어져 있고, 북쪽으로는 명덕봉과 마주하고 있다.

 

북쪽 아래에는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운일암, 반일 계곡이 있는데 양옆으로 깍아 지른 적벽이 5km에 이르는 협곡으로서 대불바위, 천렵바위, 족두리바위 등 각종 기암괴봉, 암석, 암반이 가득하다.

그리고 그 협곡 위로 2022년 7월 14일에 구름다리가 개통되었는데 길 220m, 폭 1.5m, 높이 80m로서 운일암, 반일암 계곡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다.

 

조망도 무척 우수하여 남쪽으로 연석산, 운장산, 복두봉, 구봉산, 구봉산 출렁다리가 한눈에 들어오고 북쪽으로는 대둔산, 동쪽으로는 용담호, 서쪽으로는 기차산이 보이는 등 사방으로 막힘이 없다.

 

운일암이라는 이름은 협곡이 깊어 하늘과 구름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부르게 되었고, 반일암도 깊은 협곡으로 햇빛을 반나절 밖에 볼 수 없다고 하여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명도봉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알 수가 없다.

 

◆ 산행지도

 

◆ 산행사진